BMW 420i 그란쿠페 시승 후기 (실내 승차감) 첫 느낌 + 카페 고기 일상

2026. 4. 1. 09:01카테고리 없음



반응형

회사 차량으로 BMW 420i 그란쿠페를 출고했다고 한다.

 
부럽다.

차 보러 가기 전에 카페부터 들렸다.

 
 
커피가 뭐 이리 비싸냐? 만오천 원 ㅠㅠ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더 괜찮다”는 느낌이었다.

 
 
BMW 420i 실물 느낌은 확실히 낮고 날렵하다.

 
 
요즘 BMW 디자인 말 많은데  
이건 실제로 보면 괜찮은 편이다.

 
 
승차감은 부드럽다기보다는  
단단한 쪽이라 운전 재미 있는 스타일.

 
 
뒷모습보단 앞모습이 간지다.
확실히 BMW 느낌 난다. 

 
 
실내는 최신 느낌 제대로고  
계기판이랑 디스플레이 이어진 게 인상적이었다.

 
 
밖으로 나와서 타보기로했다

 
 
뒤에서 람보르기니가 붙어온다 

 
 
같이 옆으로 붙어 달렸지만 너무 빠르다 금방 가버렸다.

 
 
즐겁게 시승하고
 
1차는 고깃집 글렌피딕 18년
 

 
 
2차는 호텔 와서 룸서비스시켜서

 
 
또 한 병을 더 깜

 
그리고 취해서 집에 옴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