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에어프라이어 5.5 일렉트로맨 후기


갑자기 에어프라이어를 사서 통삽겹살 구이를 해먹어 보고 싶어서 충동구매한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이마트에 2가지 제품이 있었는데 마트에 가보니 이제품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일단 가성비를 따저서 써보기로 !!!


가격이 싸면서 용량이 큰 걸 찾다 보니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제품만 한 게 없더라고요.






박스 포장이 맛있는 음식 사진으로 잘해나서 눈에 너무 잘 보입니다.





일단 포장은 합격!! 용량도 이렇게 큰 게 있나? 집에 있는 쿠쿠보다 큽니다.


(음식 맛있게 하고 창고에 잘 넣어나야겠어요)





가격이 싼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온도 설정과 타이머 설정 그리고 바스켓도 분리가 가능한데..?





빨리 열어 봐야겠습니다.


레시피북이 눈에 보입니다. 


저책만 보면 에어프라이어 정말 잘 선택했다는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요즘 포장은 너무 잘되어 있습니다.





크기에 놀라고 일렉트로맨 마크에 놀랐습니다.







간단한 음식 같은 거는 책을 안 보고도 할 수 있겠군요.


고구마와 치킨도 꼭 해바야겠습니다.





뚜껑을 열어 위를 보니 저기서 뜨거운 열선이 나와 음식을 조리 하나 봅니다.

(앗 나는 기름 없이 튀겨서 신기술인가 했는데....ㅋㅋㅋ)


이걸 보니 자이글이 생각나는데?





바스켓!! 퀄리티는 훌륭하지 않지만 가격이 용서 해줍니다.ㅠㅠ





플라스틱 버튼 한 개로 분리가 가능합니다. 


금방 부러질 거 같은데..





이렇게 올리고 내리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통삽겹살구이를 해먹기 위해 테스트를 했습니다.


여기서 전원을 키면 엄청난 소음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열기가 뒤에서 나옵니다.


(삼성 쿨프레소가 생각이 나는군..)






타이머 시간이 되면 종소리가 엄청 크게 들립니다..ㅋㅋㅋ 땡~


스트레스도 잠시 !!! 음식을 보면 모든게 용서가 되니 너무 좋습니다.




총평


1. 가격이 저렴해서 모든 게 용서가 가능 

2. 용량이 커서 너무 좋음 

3. 소리는 엄청 큼 

4. 뒤에서 나오는 바람은 제습기 같음

5. 음식을 보면 모든게 용서 '에어프라이어는 정말 좋다'


추천!

Posted by 김까리 까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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