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19. 13:37ㆍ카테고리 없음
주말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는 항상 차가 막히는 구간입니다. 시청역 앞에 있으며 길이 일반통행길이라 헷갈리기도 합니다.

주차를 하고 호텔로 갑니다.

주차장이랑 바로 연결이 안되어 있다는 게 단점이지만 오랜 역사가 있는 호텔이기에 상징성은 대단합니다.

먼저 케이크를 사기 위해 미리 예약해둔 조선델리에 방문을 합니다.

직원분이 친절하 응대 해주십니다.

포장을 하고 너무 맛있는 빵들이 많이있어서 다 먹고 싶지만..

바로 뒤에 홍연(중식당)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직원분이 미리 나와 준비를 해주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미리 룸을 예약 해놨습니다

분위기가 좋네요

미리 기본 반찬을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아이 식기와 물도 따로 준비해 주셨고요. 역시나 친절하십니다

메뉴판 코스로 주문을 하고

술도 한잔 주문을 했습니다. 역시나 비싼 호텔 술....

음식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코스로 주문을 안 하고 식사만 주문 짜장면을 주문해주고

다음 전복요리도 나오고 쫄깃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칠리새우도 맛있네요

고수랑 듬뿍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마지막은 식사요리

짬뽕도 맛있습니다

후식은 망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은 아까 주문한 바나나케이크 미리 상하지 않게 따로 보관을 해주셨습니다.

맛있게 먹고 주변을 둘러보기로

이전에 나인스게이트 먹었던 식사가 좋았는데 홍연도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산책 소화도 시키고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