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타6 아이솔레이트 성분


1년만에 보충제를 구매 하는거 같다. 


운동에 처음 재미를 붙였을 때가 기억이 난다 벌써 10년이 넘은 세월이....


 운동을 정말 재미있게 할 때는 헬스장을 안 가면 밥을 안 먹은 기분이랄까? 아픈 날에도 운동을 가면 기운이 나는 그런 기분이 들 정도였으니.. 


이제는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 거 같다. 웨이트 보다 유산소를 더 많이 하는 나 자신이 참 신기하다.


 아마 여름이라 배가 나와서 잠시 초심을 다시 찾은 거 같다.


첫 보충제를 구매했을 때 국민 보충제라는 옵티멈 웨이 골드를 구매한 기억이 난다.





본론으로 가자 신타 6 아이솔레이트 제품이 도착을 했다. 


이제는 외국에서 배송을 할 때 통관 번호가 꼭 필요하다 옛날에는 편하게 구매했었는데 ㅎㅎ




신타6 때는 저 노란색이 아니고 투명이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 


유당 때문에 잘 구매를 안한 제품이었다 하지만 신타6의 맛이 너무 좋아 가끔씩 구매를 했던 제품이었다.


 그때는 보충제도 맛이 다 없었는데 오래간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음..








성분표다


1스쿱에 38g 이며 총 48번을 먹을 수 있다.


칼로리가 140 

총 지방이 1.5g

포화지방이 0.5


탄수화물이 7g

단백질이 25g이다.





이 제품은 분리유청단백질과 분리 우유 단백질(카제인 성분) 5:5로 되어있어 운동 후에 바로 섭취해도 되고 자기 전에 먹어도 되는 제품인 거 같다.


키야~ 요즘 보충제들이 성분이 점점 좋아진다.


ESSENTIAL AMINO ACIDS 필수 아미노산도 11g이 있다고 쓰여있네요.






빨리 뜯어보고 맛을 바야지... 1순위로 맛이 중요해야함 즐겁게 먹어야 힘이 나니까..ㅎㅎ


그리고 나는 초콜릿만 먹는다.. 쿠키엔, 딸기, 밀크 여러 가지 먹어봤지만 초콜릿보다 맛있는 게 없었음..




오래간만에 보충제를 열어보니 스푼 찾는 것도 힘들고... 


입자가 굵어진 건지 얇아진 것도 모르겠다.  (이전에 보충제들이 머리속에서 지워짐)


일단  배가 안 아프다. 굿굿  신타6량 확실히 다른 듯!! 그리고 역시 신타6의 고유의 맛이 내 몸에서 기억한다.


맛이 훌륭함 ~




자 이제 운동하러 갈까요?

Posted by 김까리 까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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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0 08:43

    비밀댓글입니다

  2. 2016.10.20 08:45

    신타 아이솔레이트의 경우 분리유청 단백질과 카재인의 성분이 5:5인게 아니라. 신타6가 5:5 아닌가요
    성분표 보니까 wpi만 나와있고 신타6 성분표가 wpi mpi가 다 있던데. 어쨰서 아이솔레이트를 분리유청과 카제인 5:5라고 말씀하시는건가요?

  3. 2017.01.07 10:54

    안녕하세요..
    초면에 죄송하지만..
    보충제 다드셨나요?
    신타6 스푼좀 얻을수있을까해서요...
    스푼을 잃어버려 정량에맞게못먹고있어서
    죄송하지만 글좀남겨봅니다ㅜㅠ